

미국 소동물 전문 사료 영양제 제조업체인 셔우드펫의 토끼를 위한 응급 회복 사료 (800g) 입니다.
응급회복키트는 응급상황에 맞도록 상품이 구성되어 있으나, 질병이나 병원치료 및 노령화로 인한 장기복용이 필요한 경우 먹일 수 있는 경제적인 가격의 회복 사료입니다. 응급회복키트에 들어있는 노란색의 입맛회복 파우더는 60g 포장으로 별도 판매 중이니 장기복용이 필요하신 분들은 경제적인 가격으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.
특히 병을 앓거나, 수술 후 회복 필요, 노령쇠약, 탈진, 소화문제로 입맛을 상실한 경우, 건강상태가 안 좋은 어린토끼 등 장기 회복사료 용도로 개발
800g 회복 사료(Recovery Food)
[효능]
- 곡물과 콩이 들어가지 않고 부단한 연구를 통해 건초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회복사료
- 티모시 건초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충분한 섬유질과 회복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추가로 들어가 있습니다
- 나이가 많거나 병이 들어 더이상 사료나 건초를 잘 먹지 못하는 토끼들이 장기 복용 하는데 좋습니다
- 쇠약하거나 병이 들어 성장상태가 좋지 않은 어린 토끼들이 성장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
[주요성분]
- 회복사료: 티모시 건초, 홍화, 아마씨, 바나나, 파파야, 생강, 파인애플, 인삼, 통후추 (식물성 성분 96%이상)
[보조성분]
- 회복사료: 칼슘, 비타민C, 비타민 B 복합제, 콜린, 메티오니, 카퍼아미노산, 라이신, 트레오닌, 비오틴, 셀레니움, 코발트
[성분량]
- 회복사료: 조단백질 12%이상, 조지방 6.5%이상, 조섬유 30%이상, 칼슘 0.4%이상, 인 0.4%이상, 조회분 19.5% 이하, 수분 8%이하
[유통기한] 제조일로부터 18개월
[제조사] 미국 셔우드 펫
[셔우드 회복사료 먹이는 방법]
셔우드 입맛회복 사료(노란색 가루)는 하루에 최대 5번, 2~3시간 간격으로 물을 타서 주사기로 먹인다 (별도구매)
셔우드 회복사료는 3~5시간 간격으로 토끼가 원하는 만큼 먹인다. 토끼가 혼자서 먹지 못하면 주사기를 이용하시고 혼자서 먹을 수 있으면 그릇을 이용하여 제공. 토끼가 물에 섞지 않아도 먹을 수 있으면 그릇에 담아 먹는 만큼 제공
회복 사료 (Recovery Food) 10g 정도와 물 45ml를 급여. 토끼가 많이 먹으면 먹는만큼 급여 (주사기나 그릇을 이용)
물에 섞어서 먹이실 경우, 물과 회복사료의 비율은 1:3 또는 1:4, 너무 묽어도 헛배가 부르고 너무 되면 잘 넘기질 못합니다.
밤에는 혼자 먹을 수 있도록 작은 그릇에 회복사료를 담아서 토끼가 직접 가루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둔다, 건초도 항상 준비해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옆에 둔다
장 정체의 증상: 똥이 평소보다 크기가 작던지, 모양이 다를 때, 평소에 먹던 건초, 사료, 간식을 잘 먹지 않을 때, 이상한 행동을 할 때

장 내 나쁜 박테리아 증식 하는 식단
곡물, 콩이 함유된 사료, 간식
녹색 생채, 과일, 야채
나쁜 박테리아가 증가하면 -> 묽은 변, 소화가 덜 된 변 -> 영양소 상실, 에너지 상실 -> 장 정체 위기
장 정체 위기 전 초기 증상
변을 적게 보거나 작은 사이즈의 변을 보는 경우
변의 모양이 평소와 다른 경우
좋아하는 간식을 먹지 않으려 할 경우
이상 행동을 보일 경우
사료나 건초를 먹지 않을 경우
토끼가 식욕을 잃고, 묽은 변을 보거나, 이상 행동을 하고 기력을 상실 했을 때 필요한 응급 회복 사료 입니다.
에너지를 위한 혈액속에 필요한 당, 전해질물질, 비타민 B군들을 제공합니다.
입맛회복 분말과 회복사료 모두 가루/분말 형태로 제공됨으로 물과 섞어서 주사위나 그릇으로 투여합니다.





